동양의 팔괘를 바탕으로 8가지의 악기를 만들고, '누구나 연주할 수 있는 악기'라는 모토를 바탕으로 시각, 청각, 촉각을 이용하여 악기를 연주하는 기술융합 인터랙티브 아트 프로젝트입니다.
이 창작물은 관악문화재단(2025 관악 예술창작 지원사업 '관희씨를 찾습니다')의 지원을 받아 제작 되었습니다.
《촉감연주: 여덟 악기의 대화》
-8명의 작가들의 공동작업
•기획 및 작품 제작: 설혜린 @seolhyerin
•오브젝트 디자인 및 작품 제작: 이소희 @sugar_saltt
•작품 제작: 홍혜림 @hong.hr
•인터랙션 시스템 개발: 김창수 @highglossyworks
•인터랙션 시스템 개발: 둘 @easy_dul
•인터랙션 시스템 개발: 이다영 @allzero.work
•사운드/작곡: 김주연 @juju_yeon_
•음향: 드림스케이프 @dreamscape_audi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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